규칙
이 점수로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, 그리고 이 방식이 무엇을 못 하는지를 적어 둡니다.
01 — 경계
믿을 수 없는 숫자를 점수에 섞으면 점수 전체가 못 믿을 것이 됩니다. 그래서 무엇이 점수를 만들고 무엇이 화면에만 뜨는지를 분명히 갈라 놨습니다.
02 — 실행
이 부분은 본체가 아닙니다. 위치 판단이 본체이고, 아래는 그 판단을 행동으로 옮길 때 한 번에 다 하지 않게 만드는 안전장치입니다. 각자 사정에 맞게 바꿔도 됩니다.
| 점수 | 구간 | 태도 | 적립 배수 |
|---|
점수가 아래로 내려갈수록 예비 현금을 단계별로 넣습니다.
점수가 위로 올라갈수록 보유량을 단계별로 줄입니다.
03 — 한계
숨기지 않고 적어 둡니다. 아래 다섯 가지는 더 노력하면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, 이 방식이 원래 안고 있는 한계입니다.
04 — 데이터
누구나 직접 구할 수 있는 공개 데이터만 씁니다. 특정 서비스에서만 주는 지표는 아무리 좋아 보여도 넣지 않았습니다.
지표 아홉 개를 만드는 데 쓰는 원재료는 일곱 가지인데, 그중 넷은 아예 받아올 필요가 없습니다. 비트코인의 발행 규칙이 코드에 박혀 있어서 직접 계산되기 때문입니다.
| 원재료 | 조달 | 설명 |
|---|---|---|
| 가격 | 받아옴 | 대체 불가 |
| 시장 전체의 원가 | 받아옴 | 블록체인 전체를 훑어야 나옵니다 — 계산 불가 |
| 유통량 | 계산 | 반감기 일정으로 |
| 시가총액 | 계산 | 가격 × 유통량 |
| 발행량 | 계산 | 유통량의 하루 차이 |
| 발행액 | 계산 | 발행량 × 가격 |
| 해시레이트 | 선택 | 없으면 지표 하나만 빠집니다 |
계산으로 채운 값의 정확도는 2015년 이후 평균 0.079%, 2020년 이후 0.011% 입니다. 실제 데이터로 계산한 점수와 비교하면 과거 전환점 여덟 곳에서 평균 1.2점 차이가 나고, 방향이 뒤집히는 곳은 없습니다.
매일 한 번 자동으로 다시 받아 이 페이지를 다시 갱신합니다. 위쪽 머리글에 마지막 데이터가 며칠 전인지 적혀 있고, 사흘을 넘기면 그 자리에 눈에 띄게 표시됩니다. 새로 받은 값은 이미 가진 날짜와 먼저 대조해서, 어긋나면 아무것도 쓰지 않고 멈춥니다.